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이 ‘거제 야호’ 행렬에 탑승했다.
지난 10일 태양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미나미와 함께 한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챌린지 곡은 태양의 신곡인 ‘LIVE FAST DIE SLOW’지만 미나미가 유튜브에서 유행시킨 ‘야호’ 손동작을 넣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을 통해 그룹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