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엘리야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에 체인 목걸이와 링 귀걸이를 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의 핏줄이 선명하게 드러날 정도로 야윈 모습과 날카로운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다”, “앞머리 자르니까 20살 같다”, “엄청나게 아름답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쌈 마이웨이’, ‘미스 함무라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온 13년 차 배우다. 올해 1월 방영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 출연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이어온 음악의 꿈을 성대 결절로 포기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