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현영이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현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타지 말라고 팔토시하고 운전했는데 우리 남편이 오드리 햅번 같다고 사진 찍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인 속 현영은 차량을 운전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햇빛을 가리기 위해 착용한 아이보리색 팔토시와 올림머리, 선글라스 조합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남편의 다정한 시선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다.
현영은 “어때요? 오드리 현번 느낌 있나요?”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인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다은 양과 아들 태혁 군을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