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의 아이덴티티를 입힌 마우스, 키보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LG와 로지텍 협업을 통해서다.

LG는 “개인용 주변기기 글로벌 전문기업 ‘로지텍’과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야구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팬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주변기기를 사용하는 야구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협업으로 LG의 상징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래버 대상 상품은 ALTO KEYS K98M 백라이트 핫스왑 기계식 키보드, POP ICON KEYS 커스터마이징 키 멀티디바이스 키보드, POP MOUSE 커스터마이징 버튼 무소음 마우스 등 세 가지다.

컬래버 굿즈에는 LG 팀 컬러와 엠블럼, 유니폼과 마스코트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구단의 정체성을 입혔다. 그중 ALTO KEYS K98M 백라이트 핫스왑 기계식 키보드에는 올해 마지막 시즌을 맞은 잠실구장의 디자인을 추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구매 제품에 따라 한정 콜라보 굿즈도 받을 수 있다. ALTO KEYS K98M을 구매 시에는 LG 전판 키캡을, POP ICON KEYS는 키스킨 3팩 세트, POP MOUSE는 마우스 탑커버를 증정한다. 또한 ALTO KEYS K98M 키보드와 POP MOUSE 마우스를 동시 구매할 시 300명 한정으로 LG 유니폼 디자인의 데스크매트를 제공한다.

협업 상품은 24일 오전 10시부터 7월7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출시한다. 출시일부터 28일까지 한정 혜택으로 할인가를 적용한다. 7월3일부터는 잠실구장 1루 내야 굿즈 매장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컬래버 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선수 친필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