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 오픈
대담한 컬러 헤리티지·아이코닉 컬렉션 특별한 경험 선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오는 7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피아제의 대담한 컬러 헤리티지와 창조 정신을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은 식스티(Sixtie), 피아제 폴로(Piaget Polo), 포제션(Possession) 등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오너멘탈 스톤 아뜰리에 워크숍을 통해 오너멘탈 스톤을 감상하고 북마크 제작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SSG닷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팝업 오픈일인 지난 25일엔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과 이채민이 참석했다. 전지현은 딥 블루 레더 스트랩의 식스티 워치와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주얼리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채민은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워치와 포제션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피아제 관계자는 “워치와 주얼리를 넘나드는 피아제만의 디자인 언어와 대담한 컬러 감각, 그리고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아트 오브 컬러’ 팝업”이라며 “메종의 컬러 헤리티지와 창조 정신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라고 소개했다. gioi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