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녀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진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엄마들이 직접 딸 소개에 나선다.
이날 엄마들이 선호하는 전문직 한의사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환호와 감탄이 터져 나오고 급기야 박수까지 쏟아진다. 선호하는 직군과 이상형은 물론, 현재 호감 가는 상대가 있는지 등 끊임없는 질문 세례가 이어진다.
이 가운데 한 엄마는 “제가 열심히 육아 도울게요”라며 적극적으로 친정 엄마표 육아 지원까지 약속한 것. 이에 맞선남 엄마들은 “완벽해”, “육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며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맞선남들의 엄마가 아들과 데이트를 했으면 하는 맞선녀를 선택하는 가운데, 이요원은 “엄마들은 전문직인 한의사를 좋아하실 것”이라고 예상하고 서장훈은 “무조건 한의사에 3표가 몰릴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러나 몰표녀의 탄생과 함께 0표녀가 속출하자 이요원은 “어머어머 어떡해”라며 입을 틀어막았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