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목요예능프로그램 ‘사기꾼들’ ‘이혼숙려캠프’가 한 주 쉬어간다.

JTBC에 따르면 2일 예정이었던 ‘사기꾼들’, ‘이혼숙려캠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편성에 따라 휴방한다.

이에 따라 오후 8시 50분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매치 리뷰’, 밤 10시 50분에는 ‘오늘의 월드컵’이 방송된다.

‘사기꾼들’은 대한민국 최초 역사 강연 예능 배틀 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