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양상문 감독, 유강남 앞으로 계속 홈런 칠 거지

[스포츠서울]LG 양상문(가운데) 감독이 2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 8회초에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 홈런을 터트린 뒤 홈인하는 유강남을 엄지 세리머니로 축하해주고 있다.

양팀의 선발 투수는 NC가 해커를, LG는 임정우를 내세웠다. 해커는 올시즌 4차례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4.03이다. 임정우도 4경에 선발로 나와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하고 있다.

LG가 10승 10패로 5할 승률을 거두며 KIA, 롯데와 공동 4위에 올라 있는 반면에 NC는 5연패를 당하며 9위로 내려 앉아 있다.
2015.04.24

마산|최재원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