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출처 | 메시 인스타그램


메시


[스포츠서울]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28·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과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 4강 1차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가운데 그의 아내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메시는 지난 2013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사리오에서의 마지막 날을 즐기고 있다"는 글과 함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시는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내 로쿠조와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는 군살 하나 없는 구릿빛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시, 능력자네", "메시, 대단하다", "메시, 아내한테 잘해야 할 듯", "메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시는 지난 7일(한국시간) 열린 챔스 4강 1차전에서 2골 1도움으로 팀(FC 바르셀로나)을 3-0 대승으로 이끌었다.

서장원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