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안토넬라 로쿠조
[스포츠서울]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국왕컵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팀 우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로쿠소는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특히 그녀의 터질 듯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로쿠소의 몸매는 이미 아르헨티나에서 정평이 나 있다. 로쿠소는 지난 2012년 첫 아들 티아고를 출산했다. 하지만 정작 관심은 티아고보다 엄마가 된 로쿠소에 쏠렸다. 이유는 단기간에 출산의 흔적을 완전히 없애고 빼어난 몸매를 회복했기 때문.
이에 아르헨티나 언론은 '로쿠소가 최단시간에 처녀 때의 몸매를 되찾았다'면서 비결은 우월(?) 유전자와 함께 줌바에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줌바는 1990년대 중반 남미 콜롬비아에서 시작된 댄스다. 근육운동과 유연성을 강조하는 줌바는 에어로빅과 남미 특유의 댄스를 혼합한 피지컬 피트니스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메시 부인, 몸매 진짜 좋다", "그렇구나~", "능력 좋으니 아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3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왕컵'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3대 1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