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과 재회한 가운데 그녀의 무보정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에 한창인 신세경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서울 강남 모처의 한적한 길가에서 촬영 중이던 신세경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보정을 전혀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빨간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는 신세경은 극중 감각있는 서미도의 캐릭터를 극대화 시키며 완벽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신세경의 아름다운 자태에 길거리를 지나던 일반인들은 여러번 길을 가다서다를 반복했고, 신세경의 움직임에 따라 지나가던 행인들도 가던 길을 멈추고 그 모습을 쫓았다는 후문이다.
신세경에 네티즌들은 "신세경, 대박", "신세경, 예쁘다", "신세경, 차도녀?", "신세경, 아름다워라", "신세경, 은근히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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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나무액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