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중국 페이스북을 달군 '글래머 버블티녀'가 화제다.
지난 16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티에티에'에는 "최근 글래머 버블티녀가 페이스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의 게시자는 "지금 버블티 가게에 글래머 미녀가 떴다"라며 "당장 버블티를 사러 가야겠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버블티 가게 앞에서 판촉 행사를 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한눈에 보기에도 뛰어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의 소유자로 많은 남성 손님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거리에서 찍힌 사진으로 유명해진 그는 개인 SNS 사진까지 온라인상에 퍼지며 인기몰이 중이다.
그의 사진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이 가게 도대체 어디인가요", "나도 당장 버블티 마시러 가고 싶다", "여신 강림", "장사 잘 되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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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티에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