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방송인 정선희가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정선희가 최근 방송에서 7kg 감량한 사실을 고백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정선희가 출연해 체중감량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살을 엄청나게 빼고 숏커트도 쳤다. 고양이 같다"라며 정선희의 미모에 대해 칭찬했다.
그러자 정선희는 "내가 고양이 상이었느냐. 개 상인 줄 알았다. 7kg 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선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몸매를 자랑하며 "내가 몸매로 호객행위 해보긴 처음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본어 실력을 살려 일본의 건강 관련 도서를 번역한 일을 언급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