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4.30.
어디: 전라남도 목포, 목포종합운동장
누구: 시흥시청 100m와 200m 전문선수, 김주하
무엇: ‘2026 최고 스프린터 등극’ 김주하, 종별 100m와 200m 모두 석권!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시흥시청 김주하가 11초87로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김주하는 2일 여자일반부 200m에서도 24초15로 우승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3월 25일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여자일반부 200m에서 24초19로 우승한 바 있다.
바야흐로 김주하의 시대가 아닐 수 없다.
▼‘최고 스프린터‘ 김주하의 역주...영상 확인!
목포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