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차정원이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차정원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핫팬츠 스타일의 레깅스에 크롭 후드집업을 매치해 시선을 모았다. 크롭 상의 아래로 드러난 가녀린 ‘개미허리’와 후드집업이 헐렁해 보일 정도로 슬림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가수 아이비는 “아 배신감 들어. 이렇게 ‘뼈말라’라고?”라는 댓글을 남기며 차정원의 비현실적인 몸매에 놀라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지인의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