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진구와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우정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국 찾은 캡틴 아구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구가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태양의 후예'에서 아구스 역으로 출연해 진구, 송중기와 대립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진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