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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신혜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연예인 박신혜와 올해로 3년째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2016년 S/S 시즌 우먼 애슬레저 콘셉트의 화보를 18일 공개했다.
밀레 기획본부 정재화 상무는 “40대 이상의 남성 고객이 주류를 형성하며 활황을 맞았다가 정체기에 이른 현 아웃도어 시장에서는, 러닝, 트레일 워킹, 클라이밍, 워터스포츠 등을 즐기는 여성 아웃도어족을 신규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평소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를 몸소 즐길 것 같은 활력 넘치고 구김 없는 이미지의 박신혜는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일치해 또 한 해 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밀레는 ‘우먼 애슬레저’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신혜의 2016 S/S 시즌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밀레는 이번 시즌, 몸매를 드러내는 날렵한 핏이지만 입체적인 재단과 하이브리드 소재 혼용을 통해 활동성은 극대화한 동시에 장소나 레저 활동의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착용 가능한 라인업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박신혜의 다채로운 포즈 연출과 소화력이 돋보이는 밀레의 2016 S/S 시즌 화보와 B컷은 밀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illetoutdoor)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illet_korea), 블로그(http://milletblog.co.kr )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ssin@sportsseoul.com


![[밀레] 2016 SS 우먼 애슬레저 콘셉트 화보 01](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16/04/18/news/20160418010008252000573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