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 김지원과 진구가 구원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에서는 구원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하는 진구와 김지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구는 "굉장히 늦은 시간이었다. 다들 너무 피로한 상태였고, 앵글 안에 네 명의 배우의 서로에 대한 배려가 돋보였던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구는 "오히려 송중기와 송혜교가 있었기에 더욱 빛나는 장면이었다"라고 덧붙이며 출연진들과 케미를 과시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최고 시청률 38.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14일 종영했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