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백희가 돌아왔다'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몬스터'가 기록한 10.4%의 시청률은 전회 시청률(10.7%) 대비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기는 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백희가 돌아왔다'는 10.0%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SBS '대박'은 9.2%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