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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의 프레스콜이 있었다.
피터역의 박강현과 제이슨역의 서경수(오른쪽)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베어 더 뮤지컬’ 은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청소년들의 성장기와 인간애를 ‘동성애’ 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사랑을 다루고 있다.
2016.7.5.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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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의 프레스콜이 있었다.
피터역의 박강현과 제이슨역의 서경수(오른쪽)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베어 더 뮤지컬’ 은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청소년들의 성장기와 인간애를 ‘동성애’ 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사랑을 다루고 있다.
2016.7.5.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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