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제시카가 중국 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제시카가 중국 후난위성TV의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는 오는 18일 ‘쾌락대본영’ 녹화에 참여한다. ‘쾌락대본영’은 지난 1997년부터 방송되고 있는 중국 톱 프로그램으로, 많은 한류 스타들이 출연한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하다.
제시카에 앞서 출연한 스타들로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중국에서 큰 인기몰이 중인 송중기와 ‘황쯔리에’로 유명한 황치열 그리고 중국에서 맹활약 중인 지창욱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5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뒤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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