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고양 강명호기자]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에서 가장 먼저 연기를 선보인 외국 선수는 바로 벨라루스의 멜리티나 스타니우타(22)였다. 지난 해 '제28회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리듬체조 리본 금메달, 곤봉 은메달, 후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실력자 멜리티나 스타니우타의 '환상의 볼연기'를 한 곳에 모았다. 2016.09.18.





























[스포츠서울=고양 강명호기자] 2016.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