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석재기자] 20년 전통의 피자 전문 기업 ‘나마네피자’(대표 이배준) 가 한국인의 체질과 입맛에 가장 잘 맞는 건강한 피자 개발에 역점을 두고 다년간의 연구 끝에 우리 쌀 도우 피자를 출시했다.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업체는 지난 4월 광주광역시 상무직영점에 이어 천안 목천점·두정점, 아산 배방점을 차례로 오픈하면서 그 맛에 반한 소비자의 입소문을 빠르게 타고 있다.

나마네피자는 우리 땅에서 재배된 쌀 도우와 이에 걸 맞는 소스, 신선하고 풍성한 토핑을 곁들여 가장 한식적인 정통피자의 맛을 개발했다. 전남 화순군 공동 브랜드로 지정된 쌀 도우는 1급 청정수 지역에 위치한 1,500평 규모의 도우공장에서 쌀을 불리는 전통 방식을 빌려 이 곳의 특별한 비법으로 제조된다.

국내산 단호박이 가미돼 풍미가 뛰어나고 한층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별한 맛을 높이는 또 하나의 비결은 모든 피자메뉴에 자연산 치즈를 듬뿍 넣어 치즈만땅~이라고 칭한다. 이처럼 나마네피자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은 많이 먹어도 쉽게 질리지 않고 속까지 편안해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는 호평과 함께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식은 후에도 딱딱하지 않고 쫀득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신의 한 수’라는 극찬을 자아낸다. 다양한 종류의 피자와 더불어 바삭하고 담백한 쌀치킨과 사이드메뉴 등으로 구성된 ‘웰메이드 선물세트’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마네피자 이배준 대표(좌)
나마네피자 이배준 대표(좌)

한국인에 맞게 피자를 새롭게 디자인하겠다는 일념으로 쌀 도우 피자 개발에 성공한 이배준 대표는 “기본에 충실해 고객에게 인정받는 지역 1등주의를 지향하고 작지만 강한 실속형 매장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쌀 피자를 전달하며 피자의 한식화를 이루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차별적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과 점주와 기업이 만족하는 ‘나마네피자’는 푸근한 이미지의 정상급 탤런트 전원주 씨를 광고모델로, 오는 10월 광주, 전남지역부터 TV-CF를 송출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wawakim@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