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성진기자] 최근 부동산 수요자들이 거주지를 선택하는 필수 요건 중 주변환경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역세권이란 말 대신 숲세권이란 새로운 용어가 생겨날 만큼 자연에서의 힐링을 최우선으로 하는게 최근 주거 트렌드다.
단순히 거주의 개념이 아닌 삶의 질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서울과 멀지 않으면서도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고급 타운하우스 산들전원마을이 주목받는 이유다.
땅콩집(듀플렉스하우스) 구조의 이 전원마을은 층간 소음으로부터 자유롭고 층간 개인 생활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도시가스 및 상하수도, 통신 등 기반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자동차로 서울 강남까지 30분, 잠실까지 20여분만에 도착하는 광역버스가 운행되어 출퇴근 및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하남을 비롯해 스타힐리조트, 천마산 등산로, 예매불교전시관 미술원, 야사드림필드, 경기도북부춘산위생연구소 북부지소 및 인근에 산림욕장이 조성중이며 축령산 휴양림이 있고 가까운 곳에 화도체육 문화센터 및 골프장과 스키장이 있어 힐링라이프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교육환경과 전원생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특히 대학진학 시 농, 어촌 특별전형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어 수험생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입지 조건이 아닐 수 없다.
이 기회에 뛰어난 자연환경에서의 전원생활과 교육환경, 서울 접근성까지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고급 타운하우스 산들전원마을을에 내 집을 마련해 꿈을 키워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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