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톰보이 매력을 발산했다.


판빙빙은 6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판빙빙 공작실' 웨이보를 통해 "이 소년 잘 생겼네요~"라는 글과 함께 길거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판빙빙은 카키 컬러의 야상 점퍼를 걸치고 보이프렌드 핏의 진과 스냅백 등을 매치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끼고 판빙빙은 완벽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판빙빙은 톰 보이 콘셉트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포브스 선정 2016 고수입 여배우 순위에서 1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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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판빙빙 공작실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