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팝스타 마돈나의 충격적인 메이크업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돈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행사 직전 메이크업 전인 민낯 모습과 이후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민낯의 마돈나는 주름진 피부 등 제월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화장 후에는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우아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 등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변장이다", "60대 치고 잘 관리된 얼굴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58년생으로 올해 만 58세인 마돈나는 1983년 1집 앨범 'Madonna'로 데뷔, 'Like A Virgin' 'Vogue' 'Frozon' 'Music' 'Hung Up'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팝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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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ㅣ 마돈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