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영화 '옥자'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주인공인 아역배우 안서현의 근황이 화제다.


안서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윤경 대표님 바쁜 와중에도 의상 너무 감사드립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서현은 기내 좌석에 앉아 헤드폰을 낀 채 무언가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옥자'는 17일(현지시간)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안서현은 봉준호 감독과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변희봉 등과 함께 레드 카펫을 밟게 됐다.


한편, '옥자'는 오는 6월 29일 세계 최대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NEW의 배급을 통해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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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안서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