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금경만 인턴기자] 방송인 전현무(39)가 할리우드 영화감독 뤽 베송(58)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뤽 베송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전현무와 뤽 베송은 서로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뤽 베송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영화감독으로, '레옹', '제5원소', '루시' 등을 제작한 바 있다. 이날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전현무는 사진과 함께 "퀵배송이 아니라 뤽배송입니다. 오늘밤 11시 비정상회담!"이라는 글로 팬들에게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또한 '#뤽배송 #발레리안 #전현무 #비정상회담 #미친섭외력'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이면서 JTBC의 섭외력에 감탄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많은 팬은 영화계 거장 뤽 베송과 출연진이 어떤 케미를 보일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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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전현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