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 인턴기자] 배우 마크 러팔로가 '토르: 라그나로크' 한국 특별 포스터 인증샷을 게재했다.
러팔로는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르: 라그나로크' 한국 포스터에 사인했다. 멋진 작품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포스터를 제작한 '흑요석' 우나영 작가를 직접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러팔로는 지난 6일 트위터에 "이거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Where can I get one?)"라는 글과 함께 해당 포스터를 소개한 글을 공유한 바 있다. 이후 마블 코리아 측이 러팔로가 포스터를 받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지만 그가 자신의 SNS에 직접 인증샷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해외 영화 팬들은 댓글로 "멋진 포스터다!(Such an amazing poster!)" "정말 재밌다(So hilarious!)" 등의 글을 남기며 독특한 스타일의 포스터를 칭찬했다.
한편, 지난 25일 개봉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극장가를 휩쓸며 박스 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ㅣ마크 러팔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