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가수 에릭남과 토트넘 손흥민이 만났다.
에릭남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VP"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에릭남과 손흥민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다. 똑같이 모자를 쓰고 형제처럼 닮은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와 홈경기에서 개인 통산 20번 째 골을 넣었다. 에릭남은 이날 경기를 직접 관람했으며 경기 후 골을 넣은 손흥민과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에릭남은 최근 드라마 '매드독'의 OST '해가 지기 전에'를 발표했다.
사진 | 에릭남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