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SBS '오! 마이 베이비'의 방송인 박가원이 에르메스 6대손인 파스칼 뮈사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르메스 6대손 파스칼 뮈사르님의 따뜻하고 친절한 설명, 작품 하나하나에 애정이 넘치는 모습에 더 즐거웠던 시간. 우리 지선,지현언니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가원과 이지선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가 서울 청담동 도산파크점에서 연 '쁘띠 아쉬' 전시회에 초청돼 에르메스의 6대손인 파스칼 뮈사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가원은 지난 5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6개월만에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7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박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한 재원으로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각종 CF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3년 농구선수 강병현(안양 KGC인삼공사)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유준과 유하를 두고 있다.
사진| 박가원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