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전선이 불투명해진 심건오와 이은혜, \'바넷에게 패했으니 어쩌지~\'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2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45XX’와 ‘XIAOMI ROAD FC YOUNG GUNS 38’이 열렸다.

영건즈 무제한급 경기에서 크리스 바넷이 2라운드 3분 4초 만에 심건오를 TKO승으로 물리쳤다. 바넷은 초반부터 심건오를 거세게 몰아붙인 끝에 손쉽게 승리를 거두었다. 어제 계체에서 ‘이기면 이은혜와 사귀겠다’며 애정을 고백해 화제를 낳았던 주인공인 심건오와 이은혜가 케이지에서 조우했지만 표정이 어둡다. 심건오는 바넷에게 패하며 이은혜와의 애정전선이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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