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명품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김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놈의 어깨 때문에 뭘 할 수가 없네. 스테로이드 주사가 그래도 항염에 좋다는데 맞아야 할까요 ㅠㅠ 흑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트니스클럽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초밀착 레깅스와 크롭 티를 입고 셀카를 찍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크롭 티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레깅스 사이로 드러나는 매끈한 각선미는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지난 2일 김준희는 16세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에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복수의 언론을 통해 "김준희가 이대우와 결별했는지는 개인 사생활인 터라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준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해 7월 공식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ㅣ김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