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그룹 볼빨간 사춘기가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에 대해 벅찬 소감을 전했다.


26일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처음 참여한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추운 날씨에 팬분들 모두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멤버 안지영, 우지윤이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모두 밝게 웃으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25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수상 소감으로 "처음으로 나왔는데 좋은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사춘기 감성을 자극하는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10일 신곡 '첫사랑'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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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쇼파르뮤직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