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할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한국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7일 채드윅 보스만은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합니다, 한국(Thank You, South Korea)"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한국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보스만은 함께 한국을 찾은 루피타 뇽, 마이클 B. 조던,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한국에서 배운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4일 내한한 네 사람은 5일과 6일 양일간 레드 카펫과 네이버 V라이브 등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며 한국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블랙 팬서'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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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채드윅 보스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