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가수 에릭남이 시부타니 남매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진부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하러 왔습니다. 학생분들 열심히 응원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시부타니 친구들도 많이 좋아했던 거 같아요! 진부중학교 파이팅! 시부타니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릭남은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 부문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남매 알렉스 시부타니, 마이아 시부타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부타니 남매는 이날 192.59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테사 버츄와 스캇 모이어 조가 차지했으며,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은 18위를 기록했다.
한편, 에릭남은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ㅣ에릭남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