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그룹 스텔라가 8년 만에 해체를 선언했다.


26일 한 매체는 스텔라가 공식 해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텔라는 소속사인 디엔터테인먼트 파스칼과 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제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와 함께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스텔라 멤버들은 해체 소식을 직접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한편, 스텔라는 2011년 '로켓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듬해 멤버 이슬과 조아가 탈퇴, 새 멤버 민희와 효은을 영입해 두 번째 싱글 앨범 '유에프오(UFO)'를 발매했다. 2014년에는 첫 섹시 콘셉트로 발매한 곡 '마리오네트'로 주목받았으며 2016년 발표한 '찔려'로는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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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