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생일을 맞은 배우 정소민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소민은 "올해 생일엔 유난히 많은 축하를 받았어요.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애정 받은 만큼 더 많이 나누는 사람 될게요. 또 무엇보다 좋은 작품으로 연기로 보답할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실은 열흘 전에 우리 팬들한테 받은 선물들인데 오늘 올리려고 꾹꾹 참았다가 올립니다. 많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소민은 이와 함께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소민은 꽃다발, 인형, 케이크, 다양한 선물 상자 등으로 가득 채워진 테이블 옆에서 미소 짓고 있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글에 많은 네티즌들은 정소민에게 생일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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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정소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