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만화가 윤서인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을 자축했다.
윤서인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 안 죽었습니다. 저 음주운전 안 했습니다. 저 출마 안 했습니다. 저 미투 안 떴습니다. 근데 내가 왜 저기에 있는지 이제는 나도 모르겠어. 이상하게 한국에만 오면 참 피곤해…가끔은 뭔가 그냥 꿈꾸는 기분이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인증샷을 올렸다.
앞서 윤서인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인 김생민을 향해 비아냥 거리는 듯한 글을 적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서인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피해자 가족을 조롱하는 내용의 만평을 실어 논란이 됐다. 해당 만평은 거센 비판을 받아 공개된 지 10여 분 만에 삭제됐으며, 윤서인은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진ㅣ윤서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