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배구 여제' 김연경이 태국과 올스타전을 찾은 배우 강소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서이라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 최민정, 서이라와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경기 보러 와준 강소라와 서이라, 최민정에게 감사하다"라며 "이 와중에 소라 까치발 들기 있기 없기?"라고 사진을 설명했다.


강소라와 친분 있는 김연경은 앞서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이 사실을 공개한 적 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열혈 편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연경은 8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출전해 으뜸의 기량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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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연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