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이 태양열을 이용해 참치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는 300회 특집을 맞이해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이 남극에서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혜빈은 얼음덩어리들을 이용해 도마를 만들고 그 위를 호일 박스로 다듬었다. 이어 호일을 얹고 참치 캔을 뜯기 시작했다. 이어 태양열을 이용해 밥을 지었고 이윽고 참치 비빔밥을 완성시켰다.


전혜빈은 완성된 참치 비빔밥을 이글루 안으로 갖고 모두 맛을 보기 시작했다. 모두 "맛있다"고 입을 모았고, 특히 김병만은 "집에서 먹어도 맛있는데 여기서 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는 거냐"고 말하며 감탄했다. 그렇게 이글루에서 첫 끼를 해결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