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남극에서 떡복이 먹방을 펼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는 300회 특집을 맞이해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이 남극에서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빙벽 탐사를 마치고 캠프로 돌아온 후 전혜빈은 직접 가져온 재료들로 전혜빈표 아이스크림을 제조했다. 이어 떡볶이와 치즈불닭도 만들었다. 앞서 설치한 태양광 발전판이 톡톡히 역할을 해냈다.
세 사람은 완성된 요리를 먹으며 "맛있다"를 연발했다. 김병만은 "남극에서 떡볶이를 다 먹다니"라며 새삼 감탄한 후 "태양의 맛이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