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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멕시카나는 서울 지하철 5·6·7·8호선 내에서 ‘치토스 치킨’과 전속 모델 워너원으로 디자인된 스크린도어 광고 실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형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페이스북과 트위터 두 개의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다. 광고 중인 스크린도어를 촬영해 멕시카나 공식 SNS 계정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총 21명의 당첨자 중 11명에게는 워너원의 친필사인이 담긴 미니 브로마이드와 멕시카나 tvc 촬영의 비하인드컷이 담긴 워너원 에피소드북을 랜덤으로 발송한다. 나머지 10명에게는 멕시카나 치킨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과 에피소드북을 함께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2일에 공지될 예정이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시그니처 메뉴인 치토스 치킨을 좀 더 많은 예비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의 스크린도어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며 “각 지하철 역마다 스크린도어 광고가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된 만큼 치토스치킨이 예비 고객층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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