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5)가 남편 에반 스피겔(28)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란다 커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멋진 남편. 당신이 아버지가 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당신이 아버지인 하트는 가장 운이 좋은 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스피겔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표정에는 행복함이 묻어난다. 특히, 미란다 커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빛나는 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지난해 5월 SNS 스냅챗의 CEO인 스피겔과 결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달 아들 하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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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