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런닝맨' 전소민이 이상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패밀리 프로젝트 파이널' 몸서리-럭서리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국에 도착한 몸서리 패키지 팀은 이동을 위해 버스에 몸을 실었다. 이상엽과 함께 앉게 된 전소민은 카메라를 향해 "우리 신혼부부 같다"라고 말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강요하지 마"고 핀잔을 줬고, 이광수는 "누가 봐도 직장 동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희 역시 "상엽이 질린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영국에서 보니까 조금 멋있어 보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