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집사부일체' 방송인 김병만이 잠수를 배우게 된 계기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병만이 열여덟 번째 사부로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병만은 멤버들(이승기,육성재, 양세형, 이상윤)에게 "'정글의 법칙' 초반 촬영 때, 스태프들의 배가 전복된 적이 있다. 당시 다이빙을 해서 스태프들 쪽으로 가는데 숨이 막혀 아래를 보니 10m 정도 돼 보이는 높이더라.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그 뒤로 물을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다짐했다"며 "2년간 배웠다. 물과 장난을 치는 나만의 트레이닝 비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