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배우 민도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대본 인증샷 3종 세트를 공개했다.


20일 민도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민주연'으로 완벽 변신한 민도희 배우를 만나볼 수 있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2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대본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민도희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러블리함을 과시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민도희는 극 중 길오솔의 절친 민주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금까지 그가 선보였던 풋풋한 학생 캐릭터와 달리 성숙한 인물인 민주연으로 펼칠 색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민도희가 출연하는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뷰티 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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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매니지먼트 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