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효정 인턴기자]래퍼 스윙스가 동심으로 돌아갔다.


스윙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안의 초등학생과 오래간만에 대화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눈 위에서 썰매를 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색 모자와 귀마개를 착용한 그는 순진무구한 어린아이와 같은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12월 27일 정규 6집 앨범 '업그레이드 제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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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