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가요광장' 가수 이하이가 새 앨범명을 '24℃'로 지은 이유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쿨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스페셜 초대석에는 이하이가 출연했다.
이하이는 3년여의 공백 기간 불안감에 대해 "마음을 좋게 먹었고 여유롭게 먹으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앨범명이 '24℃'인 이유에 대해서는 "제 포지션이 애매하다고 생각했다. 완전히 가창력 있는 가수로 가야 될지.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있는 게 나의 색깔이다는 걸 앨범에 담고 싶었다. 끓어오르고 있는 중인 모습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하이는 지난달 30일 새 미니앨범 '24℃'의 타이틀곡 '누구 없소'를 발표했다.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며 3년여의 공백 기간을 무색하게 했다.
한편, '이수지의 가요광장'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사진 | KBS 쿨 FM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