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손흥민이 계속되는 혹사 논란에 입을 열었다.

5일 오전 경기도 파주 NFC에서 벤투호 소집 훈련 전 손흥민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3일 인천공항을 통해 조용히 귀국한 손흥민은 하루 휴식 후 4일 밤 대표팀에 합류했다.

쉴 틈 없는 일정에 계속해서 혹사 논란이 일고 있는 손흥민은 "체력에 대한 말이 따라다닌다. 혹사라기보다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너무 행복하게 지낸다. 몸 상태도 괜찮다. 6월에 2경기를 마치면 잘 쉴 수 있다.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잘 지낸다"라고 답했다.

한편, 손흥민이 합류한 대표팀은 오는 7일 호주, 11일에는 이란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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